2026 북중미월드컵 체코와의 경기를 앞둔 11일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팝업 공간에 대한축구협회(KFA)의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 팬들의 베이스캠프' 팝업스토어가 운영되고 있다. 2026.6.11 ⓒ 뉴스1 김진환 기자
8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모델들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공식 굿즈를 소개하고 있다. 월드컵 공식 후원사 '비자(Visa)'와 함께하는 행사로, 기간 중 롯데백화점에서 비자카드로 구매하는 고객에게 축구공 등의 한정판 굿즈를 증정한다. 또한, 잠실 롯데월드몰에서는 ‘2026 FIFA 월드컵 공식 스트레스볼’을 선착순 제공한다. (롯데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8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