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공식 스폰서' 카스, 강남역 체험형 팝업 열어…25일까지 운영응원·축구·팀웍 등 오감 체험…카스 시음에 손흥민 등 사인 각인 이벤트서울시 강남구 강남역 인근 '카스 FIA 월드컵 팬 베이스캠프' 전경. 2026.6.11 ⓒ 뉴스1 황두현 기자팝업 내 '슈팅 그라운드'. 제한 시간 내 공을 골대에 넣으면 '대한민국' 글자에 조명이 들어온다. 2026.6.11 ⓒ 뉴스1 황두현 기자이근호 전 축구선수가 팝업 현장을 찾아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황두현 기자'카스 FIFA 월드컵 팬 베이스캠프' 실내 전경.(오비맥주 제공)관련 키워드오비맥주카스황두현 기자 신제품 먼저 맛보고 회원에 체험 혜택…식품업계, 자사몰에 힘준다"들어오는 족족 팔린다"…11년 만에 돌아온 '캪틴큐' 품귀관련 기사오비맥주, '글로벌 건전음주의 날' 맞아 전국서 책임음주 캠페인오비맥주, 몽골에 방풍림 250그루 심었다…사막화 방지 활동 전개'테슬라'냐 '카스랑'이냐…하이트·오비 맥주 넘어 '소맥 대결'카스, 추석 연휴 맞아 세차장에서 '카스 올제로' 체험 행사 열어오비맥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서 '건전음주 응원 캠페인'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