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LG유플러스·구글·메타 등과 비교할 때 과도"36조 매출액의 1.8% 수준 과징금…쿠팡, 법정서 소명할까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의 모습. 2026.5.6 ⓒ 뉴스1 최지환 기자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11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쿠팡 및 계열사의 개인정보 유출 및 침해 제재처부 의결 발표를 하고 있다. 2026.6.11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윤수희 기자 핀다, 저축은행 초대 대표에 박연현 전 토스뱅크 부문장 선임이억원 "주담대 금지설 허위"…가계대출 '고삐' 기조 재확인(종합)관련 기사쿠팡이츠, 국감서 수수료·무료배달 논란 도마…김명규 "상생 위해 대화"대전 서구, 어린이 먹거리 정보 표시 점검… 배달앱·매장 132곳 대상"필요한 만큼 구매"…깨끗한나라, 소용량 화장지로 틈새시장 공략'사고'보다 2배 빠른 '질병'재해 증가율…음식·숙박 등 서비스업은 사각지대[오늘의 국회일정] (23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