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보위 전체회의…'3370만' 역대 최대 유출 과징금 폭탄일까2차 피해 없고 민감 정보 아냐…한미 통상 마찰 우려도서울 송파구 쿠팡 본사의 모습. ⓒ 뉴스1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이 지난달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5.13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쿠팡이형진 기자 프리미엄 쇼핑은 지속…주요 백화점에서 5개월간 19조 넘게 썼다김밥 이어 샌드위치도 리뉴얼…세븐일레븐, '전용 마요네즈'로 품질 혁신관련 기사'쿠팡 청문회 위증 의혹' 박대준 전 쿠팡 대표 경찰 재출석'3370만명 정보 유출' 쿠팡, 내일 과징금 운명의 날…최대 1.5조 거론개보위, 10일 쿠팡 제재안 심의…1조대 과징금 현실화할까KG그룹 "케이카 인수 통해 글로벌 중고차 플랫폼 진출"美, '한국형 핵잠 기본계획'에 공감대…"핵잠 건조는 한국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