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크데이'에 주춤한 신세계그룹…정용진 책임경영에 분위기 살아날까

등기 이사·각자대표로 내정…주력·미래 사업 직접 챙긴다
스타벅스 사태에 여론 악화 위기…쇄신 작업에 박차 가할듯

본문 이미지 -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관련 대국민 사과를 하기 위해 회견장에 들어서고 있다. 2026.5.26 ⓒ 뉴스1 구윤성 기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조선팰리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관련 대국민 사과를 하기 위해 회견장에 들어서고 있다. 2026.5.26 ⓒ 뉴스1 구윤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전국민중행동 등 146개 단체 회원들이 2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정용진 규탄, 스타벅스 불매운동 전국화 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6.5.27 ⓒ 뉴스1 이호윤 기자
전국민중행동 등 146개 단체 회원들이 27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에서 '정용진 규탄, 스타벅스 불매운동 전국화 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6.5.27 ⓒ 뉴스1 이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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