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광주 등 3개 공장 임직원 참여…하이트진로 분기별 진행6월 4일 오비맥주 광주공장 직원들이 영산강 일대에서 하천 정화 활동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오비맥주 제공)6월 4일 제주 닭머르해안에서 하이트진로 제주지점과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아라종합사회복지관, 한국전력공사 제주본부, 폴리텍대학교 제주캠퍼스가 환경정화활동 행사에서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하이트진로 제공)관련 키워드오비맥주하이트진로황두현 기자 해태제과, 프랑스 버터 품은 '버터링 에쉬레' 출시…3개월 한정 판매KT&G, '2026 한국IR대상' 최우수상…"배당으로 주주가치 제고"관련 기사수제맥주 74종 한자리에…영등포구, 18~19일 '원조맥주축제'롯데칠성음료 '처음처럼' 도수 낮아진다…16도→15.7도 조정참이슬·처음처럼에 도전장 내민 오비맥주…'찰랑' 승부수 통할까서민 술 '생맥' 값 오르나…세제혜택 종료에 주류업계 '촉각'텅 빈 주류 매대 채운다…홈플러스, '장보기 핵심' 소주·맥주 내일 입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