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광주 등 3개 공장 임직원 참여…하이트진로 분기별 진행6월 4일 오비맥주 광주공장 직원들이 영산강 일대에서 하천 정화 활동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오비맥주 제공)6월 4일 제주 닭머르해안에서 하이트진로 제주지점과 제주지방해양경찰청, 아라종합사회복지관, 한국전력공사 제주본부, 폴리텍대학교 제주캠퍼스가 환경정화활동 행사에서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하이트진로 제공)관련 키워드오비맥주하이트진로황두현 기자 K베이커리·짜장면·우유, 몽골로…식품업계 '성장 거점' 향한다"바캉스부터 홈캉스까지"…이마트, 휴가 필수템 최대 50% 할인관련 기사청주시장직 인수위 "정책적 결단으로 재활용선별센터 입지 재결정"'전면 재검토' 청주시 재활용선별센터 내달 10일 전 결판여름 성수기 잡는다…하이트진로, 논알콜 '과일맛·병제품' 동시 확장'시차·무관심' 악재 속…식품업계, '손흥민' 앞세워 월드컵 불씨 살린다[뉴스톡톡]삼겹살에 소맥·치킨까지…젠슨 황이 띄운 'K-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