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유값 안 올라도 웃지 못하는 유업계…핵심은 물량 협상 흰우유 소비 40년 만에 최저…음용유 대신 가공유 비중 확대해야서울 시내의 대형마트에 진열된 우유. 2026.3.23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유업계원유 물량 협상원유 쿼터제낙농가기자의눈배지윤 기자 라바웨이브, 홈페이지 전면 개편…몸캠피싱 피해자 보호 강화하이트진로, 소방관 노고에 보답…'감사의 간식차' 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