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 채널에 여성 임직원 330여명 개인정보 게시"피해 직원들에게 개별 안내…경찰 수사 성실히 협조할 것"ⓒ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CJ그룹개인정보유출수사의뢰배지윤 기자 [단독]'농심 3세' 신상열, 中 지주사 임원 합류…글로벌 역할 확대CJ제일제당, 밀가루 담합 사과…"경쟁사 접촉 차단 위해 협회 탈퇴"관련 기사CJ그룹 여직원 330명 사진·연락처 털렸다…내부 유출 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