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카자흐스탄 등 해외법인 성장…美·中 수출국 거래선 확대 효과도 저수익 SKU 정리·물류 효율화로 수익성도 개선…2분기 빙과 성수기 대응 본격화한 대형마트에서 고객이 빼빼로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5.11.10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웰푸드빼빼로실적 1분기배지윤 기자 7만7000원 애프터눈티·칵테일까지…스타벅스, 저가 커피와 '선 긋기''메가MGC커피' 김대영 회장 장남, 평사원 입사…사내이사로도 등재관련 기사신동빈의 '한일 원롯데', 싱가포르서 아들 신유열이 이끈다"포기하기엔 너무 큰 시장"…롯데웰푸드, 카작 법인 통해 中 시장 재도전"내수 부진에 수익성 악화"…롯데웰푸드, 1Q 영업익 56.1%↓(상보)새해 첫 출장 인도로 날아간 신동빈…'선택과 집중' 속도 내는 롯데한투證 "롯데웰푸드, 인도서 초코파이 인기…목표가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