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가치 절반 수준" 소수 주주 반발에 "상대적 가치로 평가해야"이마트, 주식교환 후 28만주 자사주 소각 계획…주주가치 제고(신세계푸드 본사 전경)이마트 주주총회(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이마트신세계푸드박혜연 기자 회생법원,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의견조회…파산 수순배럴, 서머브리즈 새 컬렉션 출시…韓·中 비치웨어 동시 공략관련 기사유통업계, 정부 주도 청년 인재 육성 동참…'K-뉴딜 아카데이' 참여부산 BTS노믹스에 유통가 함박웃음…외국인 매출 3배 '껑충'신세계푸드, '픽베이크'와 손잡고 트레이더스 전용 에그타르트 출시'급식' 떼어낸 신세계푸드…2년 뒤 매출 절반 '빵'으로 채운다(종합)[단독]신세계푸드, 성수공장 인천으로 확장 이전…2027년 하반기 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