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푸드 소수주주 반발에 주주 소통 강화 차원주식교환 비율 변경 가능성은 희박…임시주총 일정 미뤄져이마트 본사 전경(이마트 제공)금융감독원관련 키워드이마트신세계푸드박혜연 기자 세븐일레븐, 건강 간편식 브랜드 '밸런스푼' 론칭앤디의 커피 심부름 현실로…스타벅스, '악마는 프라다2' 협업관련 기사외식비 고공행진에 '중저가 피자' 전성시대… 1인 가구·혼밥족에 각광990원 막걸리·2000원대 버거로 집객…유통가 '미끼상품' 경쟁 확산50대 그룹 '비업무용 부동산' 106조 넘어…삼성·롯데 '10조대'"한분 한분 설득한다"…뚝심으로 밀어붙이는 신세계푸드신세계푸드 대표 "주식교환 가치는 상대 평가…청산가치와 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