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실장인 임영록 대표 물러나…당분간 정 회장 중심 운영"미래 성장동략 발굴하고 과감하게 실행할 조직 탈바꿈"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2일 방미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정 회장은 방미 일정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만나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2024.12.2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신세계그룹정용진경영전략실윤수희 기자 롯데마트·슈퍼, 창사 3번째 희망퇴직 단행…"인력 선순환 체계 구축"편의점가맹점협회 "즉각적이고 실질적 보상·재발 방지책 마련해야"관련 기사'스타필드 청라' 찾은 정용진 회장 "K-레저테인먼트 새 도전"유통 외길 신세계그룹,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 도전…성공할까정용진 회장 "대한민국 AI 비전 실현에 기여할 수 있어 영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