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실장인 임영록 대표 물러나…당분간 정 회장 중심 운영"미래 성장동략 발굴하고 과감하게 실행할 조직 탈바꿈"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22일 방미 일정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정 회장은 방미 일정 중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과 만나 대화를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2024.12.2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신세계그룹정용진경영전략실윤수희 기자 "포상금 최대 10억"…금감원, 중소금융권 '준법제보 체계' 가동카카오뱅크, 18일 전산시스템 정기 점검…"일요일 새벽, 앱 멈춰요"관련 기사이마트, 신세계푸드 편입 9부 능선 넘었다…주식교환 막바지정용진 사과에도 5·18 유족 "처벌 원해"…통일당 "대통령 고발"(종합)정용진 고소한 5·18 유족 "처벌 원한다"…경찰 강제수사 주목신세계 "정용진 회장, 책임 회피 안 해…사전 공모 정황 없어"(종합)스타벅스 '탱크데이' 위기 정면돌파 승부수는…정용진 입에 쏠린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