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청라 공사 현장 찾아 현장 경영"세계 최초 멀티스타디움 건설, 자부심과 책임감 가져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23일 스타필드 청라 건설 현장 곳곳을 둘러보는 모습.(신세계그룹 제공).(왼쪽부터) 김재섭 신세계야구단 대표, 강승협 신세계건설 대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임영록 신세계그룹 경영전략실장 겸 신세계프라퍼티 대표(사장), 하수진 신세계프라퍼티 디자인랩 담당, 전윤석 신세계건설 ‘스타필드 청라’ 현장소장.(신세계그룹 제공). (왼쪽 두 번째부터) 김재섭 신세계야구단 대표, 강승협 신세계건설 대표, 하수진 신세계프라퍼티 디자인랩 담당, 전윤석 신세계건설 ‘스타필드 청라’ 현장소장,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임영록 신세계그룹 경영전략실장 겸 신세계프라퍼티 대표(사장). (신세계그룹 제공).관련 키워드신세계그룹정용진회장윤수희 기자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누구 품에 안기나…하림 후보군 부상[단독]"1000억 투입했지만 역부족"…홈플러스, 3월 임금 또 밀려관련 기사정용진 신세계 회장, 이마트서 보수 58.5억 수령…상여 34억유통 외길 신세계그룹,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 도전…성공할까정용진 회장 "대한민국 AI 비전 실현에 기여할 수 있어 영광"'글로벌 마당발' 정용진 회장의 큰 그림…국내 최대 AI 센터 건립 추진신세계, 국내최대 AI 데이터센터 짓는다…美트럼프 행정부 수출 1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