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청라 공사 현장 찾아 현장 경영"세계 최초 멀티스타디움 건설, 자부심과 책임감 가져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23일 스타필드 청라 건설 현장 곳곳을 둘러보는 모습.(신세계그룹 제공).(왼쪽부터) 김재섭 신세계야구단 대표, 강승협 신세계건설 대표,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임영록 신세계그룹 경영전략실장 겸 신세계프라퍼티 대표(사장), 하수진 신세계프라퍼티 디자인랩 담당, 전윤석 신세계건설 ‘스타필드 청라’ 현장소장.(신세계그룹 제공). (왼쪽 두 번째부터) 김재섭 신세계야구단 대표, 강승협 신세계건설 대표, 하수진 신세계프라퍼티 디자인랩 담당, 전윤석 신세계건설 ‘스타필드 청라’ 현장소장,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임영록 신세계그룹 경영전략실장 겸 신세계프라퍼티 대표(사장). (신세계그룹 제공).관련 키워드신세계그룹정용진회장윤수희 기자 BTS 부산 공연에 편의점도 '들썩'…재고·인력 늘리고 굿즈 판매"면세점 트렌드 변했다"…개별 관광객 취향 맞춰 상품 다변화관련 기사정용진 '책임경영' 나선다…이마트·신세계프라퍼티 대표 선임스타벅스 미국 본사 '탱크데이 논란' 5월 단체에 사과스타벅스 결제금액 더 줄었다…'탱크데이' 논란 후 2주간 107억 감소"애기봉 스타벅스 철거해야"…'탱크데이' 사태에 시민단체 촉구[데스크칼럼]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본질보다 커진 정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