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곧 '법인'이 총수…동생 논란에 동일인 지정 목소리 커져규제 강화에 쿠팡은 강한 반발…美 정치권 반응도 주목사진은 지난 2019년 4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버리힐스 밀켄 연구소에서 열린 제22회 연례 글로벌 컨퍼런스에서 연설하는 김범석 쿠팡 의장. ⓒ 로이터=뉴스1사진은 이날 서울 송파구 구팡 본사 모습. 2026.1.29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공정위김범석동일인총수윤수희 기자 정용진 'TOP 본성' 발휘…이마트, 14년 만에 1Q 최대 영업이익(상보)이마트, 1Q 영업익 1783억…전년比 11.9% 증가(1보)관련 기사쿠팡, 공정위 상대 "김범석 동일인 지정 취소해달라" 소송1분기 '어닝 쇼크' 쿠팡…'탈팡'에 정부 규제까지 "쉽지 않네"韓 9조 이상 투자한 쿠팡…올해 3년 연속 흑자 시대 마감하나소공연 "쿠팡 김범석 총수 지정 환영…'그림자 경영' 바로잡아야"美연준 의장 인준 앞둔 케빈 워시, 쿠팡Inc 이사직 사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