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곧 '법인'이 총수…동생 논란에 동일인 지정 목소리 커져규제 강화에 쿠팡은 강한 반발…美 정치권 반응도 주목사진은 지난 2019년 4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버리힐스 밀켄 연구소에서 열린 제22회 연례 글로벌 컨퍼런스에서 연설하는 김범석 쿠팡 의장. ⓒ 로이터=뉴스1사진은 이날 서울 송파구 구팡 본사 모습. 2026.1.29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공정위김범석동일인총수윤수희 기자 "5분 만에 통장 개설"…카뱅, 국내 거주 외국인 220만명 공략"신입·경력 안 가리고 100명 이상 뽑는다"…토스플레이스 첫 공채관련 기사쿠팡, '공정위 조사 중단' 집행정지 기각에 재항고…조사 재개는 가능(종합)쿠팡, '공정위 조사 중단' 집행정지 기각에 재항고주병기 "쿠팡 조사 집행정지 매우 중대…현장조사 실효성 무력화""시대 역행"…정부 동일인 규제 강화 움직임에 기업들 '난감'쿠팡 김범석 총수 지정 '효력 정지'…고법 판결 후 30일까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