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곧 '법인'이 총수…동생 논란에 동일인 지정 목소리 커져규제 강화에 쿠팡은 강한 반발…美 정치권 반응도 주목사진은 지난 2019년 4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버리힐스 밀켄 연구소에서 열린 제22회 연례 글로벌 컨퍼런스에서 연설하는 김범석 쿠팡 의장. ⓒ 로이터=뉴스1사진은 이날 서울 송파구 구팡 본사 모습. 2026.1.29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쿠팡공정위김범석동일인총수윤수희 기자 "이제 '가게배달'도 라이더 위치 본다"…배민, 차별 지적에 선제적 대응인천공항 최대 면세사업자로 '퀀텀점프'…현대免, DF2 영업 시작관련 기사쿠팡 김범석 향한 공정위 동일인 검토에 "80년대 산물, 현재와 맞지 않아""美 상장 기업 CEO, 사상 최초 총수 지정"…쿠팡 "부작용만 양산"경실련 "공정위, 쿠팡 '실질 지배' 김범석 동일인 지정해야"쿠팡 동일인 지정…공정위 "사익 편취·친족 경영" 증명 가능할까공정위, 쿠팡 동일인 내주쯤 결론…'총수 김범석' 지정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