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내 '그린프렌즈 가든' 조성지난 25일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서울숲에서 정원 기부에 참여한 고객들을 비롯해 현대백화점 임직원 및 가족 50여 명, 서울시 및 (사)생명의숲 관계자들이 친환경 기부 프로젝트 '내 정원 가꾸기' 첫 식재를 진행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현대백화점 제공).관련 키워드현대백화점윤수희 기자 "우리는 생존 문제"…CU가맹점주연합회 "파업 배송기사 상품 수령 거부"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시작…편의점 업계 기대감↑관련 기사시몬스, 현대百 무역센터점 '뷰티레스트 블랙' 팝업 선보인다현대백화점 장 초반 20% 급등…백화점株 강세[핫종목]"리뉴얼 사은품·맥주 팝업"…유통업계, 봄 나들이객 잡기 총력제주신라호텔, 제주서 만나는 몰튼 브라운달바글로벌, '미스트' 넘어 '선케어·뷰티기기' 멀티히트 베팅[실적w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