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법정 분쟁 이어 경찰 수사·공정위 제소까지…'커피빈' 가맹계약 둘러싼 국경 넘은 분쟁"페이퍼컴퍼니로 가맹금 요구"vs"로열티 지급 안하고 계약 불이행"…양측 주장 정면충돌서울시내 한 커피빈 매장의 모습. 2022.12.28 ⓒ 뉴스1 황기선 기자서울시내 한 커피빈 매장에서 고객이 주문을 하는 모습. 2022.12.28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커피빈커피빈코리아졸리비졸리비푸즈배지윤 기자 초저가 990원 소주 풀렸지만…"특정 소속만 혜택" 유통가 형평성 논란"치맥은 못참지"…치킨업계 연매출 '6000억 시대' 열렸다관련 기사'커피빈' 인수한 졸리비 경찰 수사…조세 회피·가맹금 편취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