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실무진 상견례로 교섭 시작…구체적 논의는 無양측 입장 평행선 달려…"파업 풀자 vs 사태 해결 먼저"처우개선과 직접 교섭을 놓고 충돌을 빚고 있는 화물연대와 BGF로지스가 22일 대전 동구 한 호텔에서 실무교섭 상견례를 진행했다. 화물연대 교섭위원들이 상견례 장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6.4.22 ⓒ 뉴스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BGF리테일윤수희 기자 BGF로지스 "화물연대는 법외노조…노란봉투법 적용 대상 아냐"[단독] '화물연대 파업' BGF리테일, 점주들에 사과…"빠른 시일 내 해결"관련 기사새벽에 받던 삼각김밥 오후 2시에…청주 CU편의점도 물류 차질BGF로지스 "화물연대는 법외노조…노란봉투법 적용 대상 아냐""삼각김밥·담배 없어 직접 물류센터까지"…CU편의점주 속앓이(종합)CU점주들 "아직은 괜찮지만…" 파업 장기화 우려 '노심초사'"매대 비어간다"…CU·화물연대 갈등 장기화에 편의점 속앓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