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주들 "물건 입고 시간 엉망 폐기 일쑤, 손해막심"충북 청주의 한 CU편의점 신선식품 진열대에 판매하지 못 한 물건. 2026.4.23/뉴스1관련 키워드청주시CU편의점신선식품화물연대파업임양규 기자 고객 취하면 여성 도우미 투입해 1억 가로챈 유흥업소 업주 구속전자담배도 과태료…청주시, 24일부터 금연구역 집중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