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로지스-화물연대 상견례에도 파업 지속…결품 현상 여전매출 10~40% 하락…점주 단체, 변호사 선임하며 법적 대응서울 동대문가 장안동의 한 CU 점포 매대가 텅 비어있다.(독자 제공).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BGF리테일 본사 앞에서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살인기업 CU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연좌농성 중 소속 노동자가 대체차량에 치여 사망한 화물연대 사상사고와 관련해 원청 책임 인정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고 있다. ⓒ 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관련 키워드BGF리테일윤수희 기자 핀다, 저축은행 초대 대표에 박연현 전 토스뱅크 부문장 선임이억원 "주담대 금지설 허위"…가계대출 '고삐' 기조 재확인(종합)관련 기사CU, 일본·벨기에 프리미엄 수입과자 확대…랑그드샤 단독 출시CU, 바코드 찍으면 자동 조리…'스마트쿠커' 500대 도입[단독] 품절 대란 '리센느빵', 포토카드 전면 교체…26일 2탄 출시마트엔 셀프계산대 늘고 편의점 무인점포는 줄고…엇갈린 무인화"서로의 비전이 맞닿았다"…CU·리센느 협업 성사시킨 비결은 [유통人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