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로지스-화물연대 상견례에도 파업 지속…결품 현상 여전매출 10~40% 하락…점주 단체, 변호사 선임하며 법적 대응서울 동대문가 장안동의 한 CU 점포 매대가 텅 비어있다.(독자 제공).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BGF리테일 본사 앞에서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살인기업 CU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연좌농성 중 소속 노동자가 대체차량에 치여 사망한 화물연대 사상사고와 관련해 원청 책임 인정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고 있다. ⓒ 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관련 키워드BGF리테일윤수희 기자 관련 기사화물연대-BGF 대전 실무교섭 상견례…"집회 사고·CU 문제 최우선"화물연대 조합원 사망…경남 각계, 사업주·경찰 비판 성명 잇따라"CU 포스에 한국인 납치 차단 기능, 中 타깃됐다"…화물연대 가짜뉴스 확산BGF리테일 "화물연대와 협의 사항 이행 지원…물류 정상화 총력"화물연대와 대화 물꼬 트는 BGF…"조속하고 평화적 해결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