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F로지스-화물연대 상견례에도 파업 지속…결품 현상 여전매출 10~40% 하락…점주 단체, 변호사 선임하며 법적 대응서울 동대문가 장안동의 한 CU 점포 매대가 텅 비어있다.(독자 제공).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BGF리테일 본사 앞에서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살인기업 CU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연좌농성 중 소속 노동자가 대체차량에 치여 사망한 화물연대 사상사고와 관련해 원청 책임 인정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고 있다. ⓒ 뉴스1 조연우 인턴기자관련 키워드BGF리테일윤수희 기자 금융노조 "정부 지방이전 타당성·효과 없어"…내일 예정대로 총파업"투자상품 가입 1시간→30분"…불필요한 서류 줄여 간소화한다관련 기사CU, 베이커리 브랜드 'BAKE405'로 리브랜딩…누적 3500만개 판매"AI가 상품도 만든다"…챗봇 넘어 유통 현장 파고든 AI"계산대에 원이 목소리 들린다"…CU, 리센느와 브랜드 캠페인 펼쳐CU, 한강 휩쓴 K-음주 문화 '복소사주' 출시CU, 개강·개학 맞아 간편식 '레벨업'…구성 늘리고 가격 낮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