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우개선과 직접 교섭을 놓고 충돌을 빚고 있는 화물연대와 BGF로지스가 22일 대전 동구 한 호텔에서 비공개 실무교섭 상견례를 진행하고 있다. 2026.4.22 ⓒ 뉴스1 김기태 기자김종서 기자 '여직원 성추행 혐의' 송활섭 대전시의원, 항소심에서도 혐의 부인원자력연, 장기 정지 원전 설비 건전성 평가 신기술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