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품목' 주류 입국장 인도 불가…해외 면세점 수요만 는다입국장 인도장 폐지 법안까지…"이용자 수 안정화 추세" 여행객들이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면세구역을 지나가고 있다. 2026.3.23 ⓒ 뉴스1 안은나 기자여행객들이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면세구역을 지나가고 있다. 2026.3.2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면세점입국장관세법박혜연 기자 "사람과 기술의 균형이 중요하죠"…K-안경이 독일 사로잡은 비결"총 2조원 규모"…신세계그룹, 쓱데이서 1년 준비한 물량 푼다관련 기사"면세점 독점·특혜 의혹…보따리상 불법 유통도 개선해야"면세점 外人매출 21%↓…"내국인 유치 위해 입국장 인도장이라도"김해공항 '대기업 면세점'으로 바뀌나…"중소업체 반발"과도한 송객수수료, 실태조사 후 내년 상반기까지 근본대책 마련출·입국장 면세점 온라인 구매 가능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