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세 차례 가격 인상에도 수요 늘어…당기순이익 38% ↑ 서울 시내 한 루이비통 매장의 모습. 2025.4.16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루이비통코리아박혜연 기자 배럴, 2026 배럴걸에 트와이스 지효 발탁"한여름까지 입자"…이랜드, 스파오 티셔츠 페스타 진행관련 기사"불황에도 한국인 명품 사랑 여전"…'에루샤' 역대 최대 매출 달성(종합)샤넬 이어 불가리도 최대 실적…돈 잘 번 명품, 가격 인상 러시과징금 부과 받은 루이비통 "개보위 결정 존중…고객 정보보호 강화""또 가격 오를라"…보안 놓친 명품 '루이비통·디올·티파니' 360억 철퇴'개인정보 유출' 루이비통·디올·티파니, 과징금 360억 철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