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테라 제로 상표권 출원…오비·칠성도 관련 제품군 지속 확대'소버 큐리어스' 문화 확산에 커지는 시장…"2000억 규모로 성장 전망" 카스 올제로 제품 이미지.(오비맥주 제공)관련 키워드주류업계하이트진로롯데칠성음료무알콜맥주논알콜맥주배지윤 기자 버거킹, 롱치킨버거 부활하자 '불티'…일주일 만에 30만개 돌파[단독] "기네스도 가격 인상"…디아지오, 맥주 공급가 최대 7.3%↑관련 기사K-라면·스낵 2분기도 웃었다…식품업계 침체에도 성장세 지속"치맥보다 좋은 건 없다"…젠슨 황 효과에 홍대·잠실 술 매출 '들썩'국세청, 아시아 최대 주류박람회에 'K-SUUL관' 첫 깃발…수출 확대 지원도수 올리고 패키지 바꾸고…소주의 변신은 무죄"도수 낮추고 브랜드 합치고"…주류업계, '여름 성수기' 전략 재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