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테라 제로 상표권 출원…오비·칠성도 관련 제품군 지속 확대'소버 큐리어스' 문화 확산에 커지는 시장…"2000억 규모로 성장 전망" 카스 올제로 제품 이미지.(오비맥주 제공)관련 키워드주류업계하이트진로롯데칠성음료무알콜맥주논알콜맥주배지윤 기자 셰프 협업부터 가성비 메뉴까지…버거 신제품 러시[이번주 Eat템]오비맥주, 작년 영업익 전년比 5.4% 감소…'카스 효과'로 매출은 2%↑관련 기사소주 안 팔리니 원료사도 '울상'…주정기업 실적 일제 악화소비 감소에 실적 악화까지…식품업계 고용 규모 일제히 '축소'"술이 안 팔린다"…'저성장 늪' 빠진 주류업계, 돌파구 마련 안간힘999만원 와인부터 가성비 음료까지…설 선물 뭐 사지? [이번주 Eat템]'와인·사케가 경쟁 주종?'…소주업계, 알코올 도수 낮추기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