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 중심 경쟁력 유지…신세계의 경험 한국 대표하도록 구체화""AI 등 적용해 경영 효율성·고객 가치 동시 높일 계획"박주형 신세계 대표이사가 24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신세계 제공)관련 키워드신세계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대전신세계, 추석 맞이 신규 브랜드 팝업 릴레이 오픈설화수, 신세계百 강남점서 자음생크림 60주년 팝업 오픈브루넬로 쿠치넬리, 신세계百 대구점에 남성 단독 매장 오픈세라젬, 연휴 체험 수요 겨냥…웰라운지·백화점 접점 확대비이커, 마가렛 호웰 국내 사업 본격화…신세계 본점 매장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