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기술원서 5년 협업 성과 공유…글로벌 확장 위한 신규 전략도 모색지난 23일 서울 서초구 종합기술원에서 열린’오버 더 레인보우 오브 구다이’ 행사에서 최현규 한국콜마 대표이사(왼쪽 두번째)가 라운드랩 이영학 대표(왼쪽 첫번째), 구다이글로벌 원재성 전략기획본부장(왼쪽 세번째), 스킨1004 전항일 대표(왼쪽 네번째)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국콜마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콜마최소망 기자 라코스테, 박신하 신임 대표이사 선임[주총]성래은 "책임경영·성장동력 확보로 주주가치 제고"관련 기사[주총] 한국콜마 "생산설비 투자·AI 스마트팩토리 전환"윤상현 한국콜마 부회장, 지난해 보수 23.8억…전년比 3.8억 ↑콜마 윤상현, 김정관 장관에 "K뷰티 기술 유출 막아달라"콜마家 주식반환 소송…3차 변론기일 6월로 연기콜마家 주식반환 소송 변론기일 주목…지배구조 향방 가를 변수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