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개장 직후 7800선을 넘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11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27.31포인트(3.70%) 오른 7775.31에 개장했다. 2026.5.11 ⓒ 뉴스1 임지훈 인턴기자관련 키워드증시·암호화폐박주평 기자 3분기 ETF 왕좌는 원유 선물…환율 급락에 달러 인버스도 '방긋'신한투자증권, 더 에셋 '2026 G3 채권 부문' 3년 연속 수상관련 기사달라진 DAT…하이퍼리퀴드 토큰으로 사업 키운 '하이페리온디파이'[인터뷰]퀀트, 일주일간 2.2배 급등…美 결제망 예금토큰 사업 참여[코인현미경]수익률 높아지니 "미장 타자"…美 주식에 개미 자금 1900억달러 몰려3분기 ETF 왕좌는 원유 선물…환율 급락에 달러 인버스도 '방긋'비트와이즈 창업자 "가상자산 ETF 성숙…다음 무대는 온체인 금융"[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