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청주시 서원구청과 함께 외천천 일대 쓰레기 수거(오른쪽)이철우 오비맥주 청주공장장이 (오른쪽 두번째)신민철 서원구청장과 함께 청주시 서원구 외천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하고 있다.(오비맥주 제공) 관련 키워드오비맥주배지윤 기자 신제품 키워드는 '덜어내기'…제로·저당 트렌드 지속[이번주 Eat템]칼라일 품에 안긴 KFC코리아…오케스트라PE, 지분 100% 매각관련 기사"오천만 함성을 하나로"…카스, FIFA 월드컵 공식스폰서 행보 본격화"도수 낮추고 브랜드 합치고"…주류업계, '여름 성수기' 전략 재정비아사히·삿포로 日 맥주 잘 나가는데…힘 못쓰는 하이네켄·칭따오오비맥주, 고용노동부 인증 '생맥주 관리사' 자격 제도 도입오비맥주, 작년 영업익 전년比 5.4% 감소…'카스 효과'로 매출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