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단체 반발에 정부 상생안 마련 분주"대형마트-전통시장은 보완 관계"…협력 아이디어 제안민주노총 서비스연맹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민생경제위원회 등 참여연대 회원들이 12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반대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6.2.12 ⓒ 뉴스1 이호윤 기자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농산물이 진열되어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3.12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대형마트새벽배송박혜연 기자 롯데 신동빈, 롯데쇼핑서 보수 36.6억 수령…전년比 17억 올라롯데홈쇼핑, 2대 주주 태광 '대표 해임' 추진에 "비정상적 주장"관련 기사소상공인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골목상권 사형 선고""선방하고 있는데"…우왕좌왕 정책에 갈 길 잃은 SSM김범석의 첫 육성 사과…쿠팡, 어닝쇼크 넘어 회복세 되찾을까"매출 70% 신선식품 빼라고요?"…마트 '반쪽 새벽배송' 논의에 한숨수퍼연합회 "대형마트 새벽 배송, 골목상권 사형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