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단체 반발에 정부 상생안 마련 분주"대형마트-전통시장은 보완 관계"…협력 아이디어 제안민주노총 서비스연맹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민생경제위원회 등 참여연대 회원들이 12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반대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6.2.12 ⓒ 뉴스1 이호윤 기자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농산물이 진열되어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3.12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대형마트새벽배송박혜연 기자 롯데 브랜드 엑스포, 스페인 마드리드서 500억 수출 상담 성과경쟁 뒤처지는 대형마트…새벽배송·영업 규제 완화 풀릴까관련 기사경쟁 뒤처지는 대형마트…새벽배송·영업 규제 완화 풀릴까소상공인업계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 법안, 즉각 철회해야"소진공 인태연 "현장에서 가장 고생하는 분들과 함께 일하고 싶어 선택"(종합)백화점 봄철 호황 누리는데…대형마트·e커머스 '주춤'"탈쿠팡 수요·물동량 증가"…CJ대한통운, 택배 사업 '버팀목'[줌인e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