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협약식… 방류수 관리 자율 기준 도입한국필립모리스가 방류수 수질개선을 위한 자율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왼쪽에서 5번째부터) 하룬 바셰르 한국필립모리스 양산공장장, 최치식 상하수도사업소장. (한국필립모리스 제공)관련 키워드한국필립모리스황두현 기자 "도수 낮추고 브랜드 합치고"…주류업계, '여름 성수기' 전략 재정비'추억의 간식' 양갱의 반란…러닝·할매니얼 열풍에 매출 20% '껑충'관련 기사필립모리스, 아이코스 일루마 전용 스틱 '센티아 제스티 레드' 출시7년 새 9배 커진 전자담배 시장…JTI 가세에 '4파전' 경쟁 가열필립모리스, 아이코스 일루마 i 원 '일렉트릭 퍼플' 전국 편의점 판매모래 걷어내자 의자·車범퍼 '와르르'…'물의 날' 중랑천 쓰레기 실태[르포]공단 담배소송 패소에 뿔난 국민 5만명, 담배책임법 제정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