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생각 못 할 큰돈 벌 아이"…'천만 감독' 장항준, 무당의 예언 현실로

약 30억원 안팎 개인 수익 거둘 것 예상…2026 최고 화제작 등극
영화 '범죄도시 4' 이후 2년 만에 대기록…손익분기점은 260만명

본문 이미지 - 배우 김민이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점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기자간담회에서 장항준 감독(오른쪽)의 캐스팅 비화 설명 중 환하게 웃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로, 내달 4일 개봉한다. 2026.1.21 ⓒ 뉴스1 김진환 기자
배우 김민이 2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점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기자간담회에서 장항준 감독(오른쪽)의 캐스팅 비화 설명 중 환하게 웃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로, 내달 4일 개봉한다. 2026.1.21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출처=네이버 블로그 '재카이트'
출처=네이버 블로그 '재카이트'

본문 이미지 - 6일 서울의 한 영화관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광고판이 걸려 있다. 2026.3.6 ⓒ 뉴스1 이호윤 기자
6일 서울의 한 영화관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광고판이 걸려 있다. 2026.3.6 ⓒ 뉴스1 이호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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