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와 함께 영산강 일대에서 하천 정화 활동 및 광주공장 내 매화·벚꽃나무 식재 9일 오비맥주 임직원들이 '셰계 물의 날'을 맞아 광주 영산강에서 광주 북구 환경생태국 기후환경과 및 한국환경보전원 관계자와 함께 하천 정화 활동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오비맥주 제공)관련 키워드오비맥주배지윤 기자 롯데웰푸드, '맛있는 대한민국 상생로드' 3탄…군위 사과 15종 출시KT&G, 3600억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주주환원 강화"관련 기사오비맥주, 제로슈거 소주 '찰랑' 28일 출시…소주시장 공략 시동오비맥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서 '건전음주 응원 캠페인' 연다스텔라 아르투아, 제로 슈거 맥주 '퓨어 골드' 아시아 최초 출시오비맥주, 카스와 추억 담은 '카스 헤리티지 필름' 광고 영상 선봬수제맥주 74종 한자리에…영등포구, 18~19일 '원조맥주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