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와 함께 영산강 일대에서 하천 정화 활동 및 광주공장 내 매화·벚꽃나무 식재 9일 오비맥주 임직원들이 '셰계 물의 날'을 맞아 광주 영산강에서 광주 북구 환경생태국 기후환경과 및 한국환경보전원 관계자와 함께 하천 정화 활동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오비맥주 제공)관련 키워드오비맥주배지윤 기자 삼립, 안전사고 후 현장 점검 착수…노사·외부 전문가 참여탕후루 유행 꺾이더니 1년 새 매출 92% 급감…두쫀쿠는?관련 기사아사히·삿포로 日 맥주 잘 나가는데…힘 못쓰는 하이네켄·칭따오오비맥주, 고용노동부 인증 '생맥주 관리사' 자격 제도 도입오비맥주, 작년 영업익 전년比 5.4% 감소…'카스 효과'로 매출은 2%↑"청주 폐기물 선별장, 공장 폐쇄·이전 달린 문제"…하이트·오비 2차 집회오비맥주 이천공장, 복하천 환정정화로 '수자원 관리' 앞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