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구와 함께 영산강 일대에서 하천 정화 활동 및 광주공장 내 매화·벚꽃나무 식재 9일 오비맥주 임직원들이 '셰계 물의 날'을 맞아 광주 영산강에서 광주 북구 환경생태국 기후환경과 및 한국환경보전원 관계자와 함께 하천 정화 활동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오비맥주 제공)관련 키워드오비맥주배지윤 기자 하이트진로, 백년가게와 '상생협력 업무협약' 맞손"라떼·유자 스무디까지"…컴포즈커피, '말차 음료 4종' 출시관련 기사"취하지 않는 술 뜬다"…주류업계, 무알코올 시장 선점 경쟁카스 올제로, 이달부터 전국 대형마트·편의점 판매 시작오비맥주, 피터 캐머츠 신임 영업·마케팅부문 대표이사 선임"술 소비 역대 최저"…주류업계 불황에도 나홀로 성장한다는 '이것'"메달 색깔보다 값진 우리들의 이야기"…카스의 '팀 코리아' 응원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