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악재 이후 대대적 조직 쇄신…도세호·정인호 각자대표 체제로생산·안전 강화하고 글로벌 확대…"미래 성장 기반 공고히 다질 것"27일 경기 시흥시 SPC삼립 시화공장의 모습. ⓒ 뉴스1 황기선 기자도세호 삼립 대표, 정인호 삼립 대표.(삼립 제공)관련 키워드SPC삼립도세호 대표정인호 대표각자대표 체제배지윤 기자 롯데웰푸드, '맛있는 대한민국 상생로드' 3탄…군위 사과 15종 출시KT&G, 3600억 규모 자사주 매입·소각…"주주환원 강화"관련 기사'코스피 7000'은 남의 잔치…식품업계 '자사주 매입'으로 주가 방어전1분기 원가 부담 커졌지만…삼립 경영진, 책임경영 의지 다져(상보)[주총] 삼립, 도세호·정인호 각자 대표 선임…"기업 투명성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