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녀 서민정씨, 2023년 7월부터 휴직 지속아모레 승계구도 변화 해석…"정해진 것 없어"서경배 아모레퍼시픽 그룹 회장 차녀 서호정씨.(아모레퍼시픽그룹제공)관련 키워드아모레퍼시픽김진희 기자 서울·제주 이어 경기·충북도 휘발유 2000원 돌파…전국 1996.72원LG전자, 고연차·면직자 중심 희망퇴직…"3년치 연봉 위로금 지급"관련 기사설화수, 윤조에센스 팝업스토어 '윤빛 리저브' 운영[기자의 눈] 日 뒤덮은 'K-패션뷰티'…이젠 유행 넘어 정착의 시간아모레퍼시픽, 차량 5부제 등 에너지 절감 캠페인 시행아모레퍼시픽, 美 아마존 '빅 스프링 세일'서 매출 3배 성장"샤넬 맞은편에 메디큐브"…도쿄 핵심 상권 뒤덮은 K-뷰티 [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