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에도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주식 19억원 매도아모레퍼시픽 본사 전경.(아모레퍼시픽제공) ⓒ 뉴스1 김진희 기자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 차녀 서호정 씨(아모레퍼시픽 제공)관련 키워드아모레퍼시픽최소망 기자 SSF샵, 초여름 스타일링 앞세운 '포커스온' 프로모션 연다탑텐키즈 베이비 라인, 이채연 콘텐츠 타고 매출 최대 330% 뛰었다관련 기사20대 '그루밍족' 잡아라…뷰티업계, 軍 입점 경쟁"반려식물 상담부터 정원 드로잉까지"…서울 공원서 즐기는 가드닝수출 6배 급증 브라질 시장 겨냥…무협, 'K-뷰티 팝업' 개최미국도 제쳤다…K-화장품 수출 114억달러 '역대 최대'아모레퍼시픽미술관, 9월부터 '솔 르윗' 국내 첫 대규모 개인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