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에도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주식 19억원 매도아모레퍼시픽 본사 전경.(아모레퍼시픽제공) ⓒ 뉴스1 김진희 기자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 차녀 서호정 씨(아모레퍼시픽 제공)관련 키워드아모레퍼시픽최소망 기자 한국콜마, 지난해 영업익 2396억…전년比 23.6%↑코스메카, 작년 영업이익률 13% 역대 최대…"체질 개선 본격화"(상보)관련 기사미쟝센, '퍼펙트세럼 팝업' 올리브영N 성수서 운영"대기업과 관광 혁신"…관광공사, '관광 오픈이노베이션' 스타트업 모집"1000원 화장품의 반란"…다이소發 초저가, 뷰티 시장 판 흔든다헤라, GQ Bowl 톰브라운 쇼 공식 메이크업 스폰서로 참여이미인, 기초 스킨케어 역량 강화 위해 업계 전문가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