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에도 아모레퍼시픽홀딩스 주식 19억원 매도아모레퍼시픽 본사 전경.(아모레퍼시픽제공) ⓒ 뉴스1 김진희 기자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 차녀 서호정 씨(아모레퍼시픽 제공)관련 키워드아모레퍼시픽최소망 기자 CJ올리브영, 비수도권 투자 확대…지역 상권·청년 일자리 키운다코스메카, 정부 로봇 지원사업 선정…AI 자율제조 체계 구축 나선다관련 기사아모레퍼시픽, 차량 5부제 등 에너지 절감 캠페인 시행아모레퍼시픽, 美 아마존 '빅 스프링 세일'서 매출 3배 성장"샤넬 맞은편에 메디큐브"…도쿄 핵심 상권 뒤덮은 K-뷰티 [르포]"한국인인 것 자랑스러워"…한국계 감독·배우 정체성 담긴 '성난사람들2'(종합)비레디, 남성 맞춤 '아웃런 선스틱' 출시…야외 활동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