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재료·인건비 상승 영향으로 20일부터 가격 인상 불가피제반 비용 압박 속 인상 최소화…가성비 '맥런치' 메뉴도 확대서울의 한 맥도날드에서 시민들이 햄버거를 고르고 있다. 2025.3.31 ⓒ 뉴스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맥도날드맥도날드가격인상배지윤 기자 셰프 협업부터 가성비 메뉴까지…버거 신제품 러시[이번주 Eat템]오비맥주, 작년 영업익 전년比 5.4% 감소…'카스 효과'로 매출은 2%↑관련 기사점심값 1만원 시대…'가성비' 버거 잘 팔리더니 실적도 고공행진3월에도 먹거리 가격 줄인상…장바구니 시름 늘었다버거킹·맥도날드 이어 타코벨도 가격 인상…9개 메뉴 최대 1000원↑버거킹·맥도날드 버거값 인상…롯데리아·맘스터치·KFC는?(종합)"국밥 한그릇 값이면 햄버거가 두개"…달라진 직장인 점심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