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원 상당 즉석밥·반찬 등 구성…소비자 기부액 만큼 추가 기부지난 11일 강북구청에서 롯데리아가 취약계층 아동을 위해 명절 키트를 전달했다.(롯데GRS 제공)관련 키워드롯데grs롯데리아황두현 기자 중동 전쟁에 알루미늄값 '천정부지'…음료·주류업계 예의주시"개인 컵 쓰면 아메리카노 1잔"…스타벅스, '스탬프 챌린지' 진행관련 기사점심값 1만원 시대…'가성비' 버거 잘 팔리더니 실적도 고공행진롯데GRS 스탠브루, 부산 사직야구장 입성…"프로야구 시즌 공략""롯데리아 버거 얼마나 팔렸길래"…롯데GRS, 영업익 30% 껑충엔제리너스, 청년농부와 논산딸기축제서 '비타베리' 부스 운영롯데리아, 수익·효율성 위한 오프라인 매장 투자 잇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