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비중 60% 넘는 오리온, 매출·이익 동반 상승…제품 다변화 주효롯데웰푸드, 매출 늘었지만 원가 부담 발목…농심·크라운해태 '잰걸음'서울 시내의 한 대형마트에서 외국인 관광객이 과자를 구매하는 모습. 2025.1.2 ⓒ 뉴스1 임세영 기자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쿠키, 과자 등 비스킷이 진열돼 있다. 2025.12.9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오리온롯데웰푸드농심크라운해태제과황두현 기자 신제품 먼저 맛보고 회원에 체험 혜택…식품업계, 자사몰에 힘준다"들어오는 족족 팔린다"…11년 만에 돌아온 '캪틴큐' 품귀관련 기사식품업계 3분기 실적 희비…삼양·오리온 해외 성장에 웃었다내수엔 호재·수출엔 악재…환율 급락에 식품업계 실적 출렁"내수 희비 엇갈렸지만"…식품업계, K콘텐츠·환율 효과에 글로벌 '훨훨'인기 제과 브랜드 한 번에…쿠팡, '스낵박스' 출시 기념 할인 기획전K-라면·스낵 2분기도 웃었다…식품업계 침체에도 성장세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