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창사 이래 최대 매출 달성했지만 수익성은 뒷걸음질2024년부터 지속된 코코가 가격 폭등세 여파…해외 사업 확장 지속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한 시민이 롯데웰푸드의 빼빼로를 고르고 있다. 2025.2.6 /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웰푸드배지윤 기자 하이트·오비→청주시장 예비후보도 반발…"폐기물 시설 설립 재검토해야""한층 더 부드럽게"…롯데칠성음료, '새로' 첫 리뉴얼 승부수관련 기사롯데웰푸드, 프리미엄 냉동디저트 '파스퇴르 밀크브륄레' 4종 출시'반짝' 유행에 몸 사리는 제과업계…'한정판'으로 리스크 줄인다롯데웰푸드, '프리미엄 몽쉘 말차&딸기' 정규 제품 출시"야구 팬심 잡는다"…롯데웰푸드, '2026 KBO 리그' 공식 스폰서십 체결"전자레인지 안 데워도"…세븐일레븐, 삼각김밥 2세대 포문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