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창사 이래 최대 매출 달성했지만 수익성은 뒷걸음질2024년부터 지속된 코코가 가격 폭등세 여파…해외 사업 확장 지속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한 시민이 롯데웰푸드의 빼빼로를 고르고 있다. 2025.2.6 /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롯데웰푸드배지윤 기자 교촌에프앤비, 작년 영업익 349억원…전년比 126.2%↑(1보)롯데웰푸드, 지난해 영업이익 1095억원…전년比 30.3%↓(1보)관련 기사롯데웰푸드, 지난해 영업이익 1095억원…전년比 30.3%↓(1보)외국인에도 '백년소상공인' 알린다…지정규모·예산 확대(종합)"버거 빵 대란 오나"…SPC삼립 시화공장 화재 영향 촉각"과자, 몇 개까지 담아봤니"…이마트, 2만5천원 '과자 무한담기' 신드롬코코아 가격 1년새 67% 하락…"초콜릿은 왜 안 내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