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년 만에 담배 정의 확대…합성니코틴 액상도 일반 담배와 동일 규제 30mL 한병 최대 5만원 전망…소비자 부담 우려에 사재기 가능성도
3일 서울의 한 전자담배 매장에 전자담배가 진열되어 있다. 2026.2.3/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
3일 서울의 한 전자담배 매장에 전자담배가 진열되어 있다. 오늘 4월 24일부터 액상 전자담배를 비롯한 모든 니코틴 기반 제품은 담배 자동판매기, 광고, 건강경고, 가향물질 표시 금지 등 의무를 지켜야 하며 금연구역에서는 모든 담배제품을 사용할 수 없게 된다. 2026.2.3/뉴스1 ⓒ News1 최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