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제한적 성장·불확실성 상존…수익 구조 내실있게 개선""명품관 재건축 프로젝트 고도화 등 다각적 투자 검토 주력"김영훈 한화갤러리아 대표이사가 26일 서울 영등포구 한화금융센터63에서 열린 제3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한화갤러리아 제공)관련 키워드한화갤러리아이형진 기자 태광 '불법 내부거래 인정' 주장에…롯데홈쇼핑 "전혀 근거 없어" 반박[주총]한광영 현대홈쇼핑 대표 "채널 중심 벗어나 상품 중심 운영 집중"관련 기사갤러리아, 서울 명품관서 레어타입 키링 판매[주총]롯데쇼핑, 백화점·슈퍼 대표, 재무본부장 사내이사 선임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 지난해 연봉 9억 수령…전년比 약 4억↓갤러리아타임월드, 대전하나시티즌·한화이글스 2026 유니폼 공개롯데百 입찰 포기…영등포역 백화점 영업권 향방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