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29% 인하·동결…'판매가 하락분' 손실 전액 사측 부담사진은 이날 서울 송파구 구팡 본사 모습. 2026.1.2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쿠팡 제공). 관련 키워드쿠팡윤수희 기자 9월 카드론 잔액 넉 달째 감소…'카드값 미루기' 결제성 리볼빙 증가황기연 수출입은행장 "KAI 지분 매각 계획 없다"관련 기사김천시, 소상공인 '온라인 마케팅 비용' 최대 50만 원 지원동원글로벌터미널·영케미칼,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에 3000억 투자하남시, 청년부터 어르신까지 취업 지원…30일 일자리박람회국힘 "북핵이 방어무기? 김정은 입에서나 나올 말" 李대통령 맹폭쿠팡이츠, 내달 1일까지 외식 브랜드 릴레이 할인…쿠폰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