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분야 신진 연구자에게 최대 4년간 월 400만원 지원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건물로 시민들이 들어가고 있다.2022.5.1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아모레퍼시픽김진희 기자 "제임스로 불러줘" SK하이닉스, 영어 닉네임 사용 권고직장인 연봉 5000만원 넘었다…업종별 격차는 3배관련 기사BTS에 웃는 K-뷰티…韓 넘어 북미·유럽 향하는 '아리랑' 효과기업이 쓴 물보다 더 돌려준다…'워터포지티브' 확대 논의서경배 아모레 회장, 보수 69.6억 수령…전년比 31.5억 ↑오설록, 제주 티뮤지엄 '말차 스테이션' 오픈콜마 윤상현, 김정관 장관에 "K뷰티 기술 유출 막아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