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학 분야 신진 연구자에게 최대 4년간 월 400만원 지원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건물로 시민들이 들어가고 있다.2022.5.1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아모레퍼시픽김진희 기자 아모레퍼시픽, 화장막 미세구조 정량분석 기술 발표영원무역그룹, '2026 영원 기부의 날' 진행관련 기사아모레퍼시픽, 화장막 미세구조 정량분석 기술 발표화장품 M&A 시장 볕 드나…뷰티 큰손들 '예의주시'"예금만 310억" 이찬진 380억대 부자…역대 금감원장 중 '재산킹'아모레퍼시픽,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3억 기탁'오천피 시대' 시총 상위기업 유통주식 비율 절반 불과…대기업은 더 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