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차 '한국의 맛' 수출도 논의…2030년 500개 매장 목표김기원 한국맥도날드 대표(가운데)와 임직원들이 5일 본사에서 열린 새해맞이 사내 행사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국맥도날드 제공)관련 키워드한국맥도날드이형진 기자 "이제 신학기 개강"…편의점서 벌어진 간편식 경쟁 승자는MBK "1000억 못 받아도 괜찮다"…홈플러스 회생, 2달 내 분리 매각 관건관련 기사3월에도 먹거리 가격 줄인상…장바구니 시름 늘었다한국맥도날드, '2026 매니저 컨벤션' 성료명절 귀성객 몰렸다…맥도날드 비수도권 매장 매출 23% '껑충'버거킹·맥도날드 이어 타코벨도 가격 인상…9개 메뉴 최대 1000원↑버거킹·맥도날드 버거값 인상…롯데리아·맘스터치·KFC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