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걸 부사장 "국정원, 쿠팡이 만나달라 강하게 요청""노트북 회수 후 '알아서 하라'…직원 입회하진 않아"박대준 전 쿠팡 대표이사가 3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0회국회(임시회) 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연석 청문회에 출석해 의원 질의 자료를 바라보고 있다. 2025.12.31/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유출된 고객정보가 담긴 노트북을 회수하고 있다(쿠팡 제공).관련 키워드쿠팡쿠팡개인정보유출국정원문창석 기자 현대차증권, RIA 출시 이벤트…금융상품권 5000원권 지급유안타증권, 보통주 220원·우선주 270원 결산배당 의결박혜연 기자 신세계, 국가유산청과 업무협약 체결…K-헤리티지 홍보 확대유니클로, LA다저스와 파트너십…구장도 '유니클로 필드'관련 기사트럼프 최측근 포터 "건설적 해결 방안 찾겠다"…쿠팡 해결사 되나'3300만' 정보유출 파악…'셀프조사·국회위증' 수사도 속도"결제 정보 유출은 없었다"…정부가 확인해 준 쿠팡의 "2차 피해 없다"경찰, 로저스 쿠팡 대표 14시간 조사…국회 위증 혐의(종합)[뉴스1 PICK]로저스 쿠팡 대표 경찰 2차 조사 "모든 수사 성실히 협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