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브랜드 부문 정부 시상…브랜드 강화서 높은 평가차선웅 오뚜기 마케팅실 상무(오른쪽)와 임경섭 산업통상부 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오뚜기 제공)관련 키워드오뚜기이형진 기자 무료배달로는 부족…배민·쿠팡이츠 '맛집 인증' 경쟁으로 2라운드세븐일레븐, 연예계 미식가 성시경과 협업…'시경 pick 제철 비빔밥' 출시관련 기사오뚜기·롯데리아, NCSI 나란히 1위롯데시네마, 지역 맛집 간식 3종 한정 판매…"극장서 맛보는 로컬 먹거리""칼로리만 낮춰선 부족하다"…'영양 설계' 건강식 키우는 식품업계이마트, '우리집 간편식당' 행사…'피코크' 최대 30% 할인 행사오뚜기 '닭한마리 칼국수' 통했다…서울역 롯데마트 봉지라면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