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니·페브리즈 등 주요 브랜드 물품 기부12일 서울 노원구 북부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이지영 대표(가운데)를 포함한 한국P&G 임직원들이자사 생활용품으로 구성된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한국P&G제공)관련 키워드한국P&G김진희 기자 삼성전자, 임금 6.2% 인상 제시에도…노조 "SK하이닉스처럼 달라""이란 사태, 유가·환율 악재 겹겹인데"…삼성전자 노조, 파업 카드?관련 기사트럼프, '글로벌 관세' 24일 발효 및 국정연설…이번주(23~27일) 주요일정정관 변경 봇물, 주주환원 확대 요구 커진다…주총 앞두고 '전운'ESS 85개·태양광 485MW 확대…기후부, 분산형 전력망 시동포스코홀딩스, 신임 사외이사 후보에 김주연 전 한국P&G부회장유럽여행서 '기후 수호자' 된 유재석…재생연료 기차 탄다 [황덕현의 기후 한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