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비 3210억 투입…배전망 중심 전력체계로 개편분산형 전력망 포럼 통해 구축방안 논의…인력 양성 MOU도정부 조직 개편안 확정에 따라 10월 1일부로 환경부가 ‘기후에너지환경부’로 공식 출범한다. 30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존 ‘환경부’ 현판이 철거되고 새 현판 설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5.9.30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부ESS태양광분산형전력망나혜윤 기자 석면 환경피해자 35명 추가 인정…누적 8758명·구제급여 2484억부산서 '특화 고용센터' 첫 출범…북극항로 대비 해양일자리 강화관련 기사행안부, '햇빛소득마을 추진단' 출범…2030년까지 2500개 마을 조성AI·반도체 위해 '친원전' 공식화…RE100 대신 '현실적 믹스' 택했다기후장관 "원전 2기 외 추가 가능성 열어둬…文 탈원전 때와 여건 달라""발전사업 인허가권 지방 이양해야" 전남도, 기후부에 건의전력망 없인 재생E 없다…9.6조 송전 투자로 서해안 39GW 고속도로 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