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비 3210억 투입…배전망 중심 전력체계로 개편분산형 전력망 포럼 통해 구축방안 논의…인력 양성 MOU도정부 조직 개편안 확정에 따라 10월 1일부로 환경부가 ‘기후에너지환경부’로 공식 출범한다. 30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존 ‘환경부’ 현판이 철거되고 새 현판 설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5.9.30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부ESS태양광분산형전력망나혜윤 기자 두 번의 특별감독, 적발만 568건…한화에어로 폭발사고 '예고된 인재'노동부, 물류·유통업 폭염 점검…"작업중지 등 실효성 대책 마련"관련 기사재생E 100GW 목표에 발전사 잰걸음...남부발전, 2040년 11.2GW 목표전력망도 AI로 운영한다…기후부, 에너지 데이터 협력 확대'원전 44기 규모' 태양광 등 재생E 100GW 추진…2035년 발전비중 30% 달성태양광·풍력·ESS 폐기물 급증 전망…"설비별 전주기 관리체계 필요"기후장관, 바나듐전지·액체공기 저장기술 점검…장주기 ESS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