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비 3210억 투입…배전망 중심 전력체계로 개편분산형 전력망 포럼 통해 구축방안 논의…인력 양성 MOU도정부 조직 개편안 확정에 따라 10월 1일부로 환경부가 ‘기후에너지환경부’로 공식 출범한다. 30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존 ‘환경부’ 현판이 철거되고 새 현판 설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5.9.30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부ESS태양광분산형전력망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동서발전, AI 기반 ESS 구축사업 선정…전북 태양광 17MW 추가 수용배전망 ESS 구축 사업자 9곳 중 6곳 '삼성SDI' 배터리 쓴다중부발전, AI 활용 ESS 구축 사업 대상자 선정…"재생에너지 확산 지원"태양광 몰린 호남·제주 전력망 보강…ESS로 접속대기 해소 추진배터리 넘어 에너지 플랫폼으로…LG엔솔, 'AI 배전망 ESS 사업' 수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