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비 3210억 투입…배전망 중심 전력체계로 개편분산형 전력망 포럼 통해 구축방안 논의…인력 양성 MOU도정부 조직 개편안 확정에 따라 10월 1일부로 환경부가 ‘기후에너지환경부’로 공식 출범한다. 30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기존 ‘환경부’ 현판이 철거되고 새 현판 설치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5.9.30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기후에너지환경부ESS태양광분산형전력망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APEC 에너지장관 베이징 집결…韓 '메가프로젝트 전력망' 소개제주서 만든 전기, 마을이 나눠쓴다…AI로 태양광·전기차 통합관리ESS·가상발전소 업계 "전력시장 열어달라"…대통령·기후장관에 서한기후부 내년 예산 25.7조 '역대 최대'…메가 전력·용수에 1.9조휴가철이 전력수요 못 낮췄다…8월 첫째 주 95.3GW '역대 5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