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라면 스틱 출시 두 달 만에 10만 개 판매…SNS 레시피 인기팔도 라면 스프 누적 1000만 개 판매…수출 가능성 기대 '쑥'톡톡톡 진라면 스틱 이미지(오뚜기 제공)포카리스웨트 분말(왼쪽)과 틈새라면 스프(동아오츠카, 팔도 제공)관련 키워드분말라면스프오뚜기박혜연 기자 [르포]기능성 원단으로 수주 확대…한세 C&T, 6년 내 매출 2배 올린다한세예스24그룹, 2032년 매출 6조 목표…"수익성 정상화 초입"(종합)관련 기사[유통人터뷰]"두 가지 조리법, 처음엔 걱정했죠"…'대박' 난 진밀면 비결은오뚜기 관계사 조흥, 삼익유가공 품었다…"식품 원료 경쟁력 강화""꿈돌이라면이 대전의 도시 브랜드 널리 알려 자부심 느껴요"오뚜기, '오뚜기 잇 스프 그릇' 팝업 전시 진행K-라면 잘 나가자…농심도 삼양도 수프 직접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