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라면 스틱 출시 두 달 만에 10만 개 판매…SNS 레시피 인기팔도 라면 스프 누적 1000만 개 판매…수출 가능성 기대 '쑥'톡톡톡 진라면 스틱 이미지(오뚜기 제공)포카리스웨트 분말(왼쪽)과 틈새라면 스프(동아오츠카, 팔도 제공)관련 키워드분말라면스프오뚜기박혜연 기자 "SNS 트렌드 반영"…GS25, 봄동비빔밥 키트 출시"올라도 너무 오른다"…샤넬·에르메스 이어 티파니도 배짱 인상관련 기사"꿈돌이라면이 대전의 도시 브랜드 널리 알려 자부심 느껴요"오뚜기, '오뚜기 잇 스프 그릇' 팝업 전시 진행K-라면 잘 나가자…농심도 삼양도 수프 직접 만든다라면 스프부터 저당 소스까지…식품업계 '승부처' 된 소스 시장라면은 부담스럽고 대신 '이것'…1년 만에 440만개 팔린 '마법의 가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