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프 생산 외주 안 맡긴다"…농심·삼양, 핵심 원재료 기업 M&A 추진OEM 의존 벗어나 조미 공정 직접 챙긴다…"품질 일관성·공급 리스크 해소 기대"서울 마포구 CU 홍대상상점 라면 라이브러리에 매운 라면 소스제품이 진열돼 있다.. 2025.7.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서울 마포구 CU 홍대상상점 라면 라이브러리를 찾은 고객이 라면을 살펴보고 있다. 2025.7.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라면업계라면농심삼양식품소스배지윤 기자 “3만원 주문하면 1500원 적립”…교촌치킨, 앱 멤버십 개편켈로그·프링글스 품은 한국마즈…이두호 대표 체제로 통합 운영관련 기사신라면도 제친 '편의점 라면'…맛집·크리에이터 협업 통했다2000억 들인 농심 첫 수출공장 내달 가동…'K라면 영토' 넓힌다'농심 3세' 신상열 결혼식에 한화 김동관 참석…롯데家는 '불참''농심 3세' 신상열 부사장 오늘 결혼…재계 인사 총출동할까꼬꼬면 이후 15년…다시 뜨는 '닭육수 하얀국물' 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