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프랜차이즈 중 유일 우수 가맹본부 선정15일 서울시 신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서울형 상생 프랜차이즈 시상식에서 이장근 롯데GRS 경영전략부문 부문장(오른쪽)이 김태균 서울시 행정1 부시장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롯데GRS 제공)관련 키워드롯데GRS배지윤 기자 "침착맨 효과"…롯데리아 '통다리살 크리스피치킨버거' 100만개 팔렸다"서울에서 외식하기 겁나네"…김밥·삼겹살·김치찌개 줄인상관련 기사"침착맨 효과"…롯데리아 '통다리살 크리스피치킨버거' 100만개 팔렸다외식업 AI 스타트업 르몽, 프리 시리즈A 10억 투자 유치일본 롯데리아 간판 사라진다…젠쇼, 전 매장 '젯테리아'로 통합혁신·수익성 천명한 신동빈…위기의 롯데 구할까"대내외적 위기"…롯데 VCM 참석 CEO들 '침묵'